스카이랩스 영국에서 심장 모니터링 장치를 출시함

스카이랩스

스카이랩스 가 영국 소비자를 위한 웨어러블 심장 모니터링 장비인 CART-I(Cardio Tracker)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.

유럽 CE MDD 인증을 획득한 세계 최초의 링형 심장박동 모니터링 장치는 하루 24시간 동안 광섬유촬영(PPG) 센서로 혈류 데이터를 측정·수집할 수 있다. 

24시간 링을 켜는 것만으로도 심방세동(AF)을 감지하고 심장 관련 문제를 예방하도록 설계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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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의 노인 인구 급증과 만성 질환이 회사의 기회 요인이다. 

영국의 의료기기 시장은 프랑스, 독일에 이어 서유럽에서 세 번째로 크고 세계에서는 여섯 번째로 크다. 

스카이랩스 국내 의료기기 시장은 2018년 이후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2023년에는 154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.

불규칙한 심장 박동의 가장 흔한 유형인 AF는 간헐적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증상을 일으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검출이 어렵다. 

스카이랩스는 최근 임상시험에서 입증된 AF 검출 정확도가 99%인 CART-I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.

CART-I가 측정한 데이터는 스카이랩스 클라우드에 원격으로 저장돼 인공지능을 통한 인체진단을 위한 데이터 처리 전 의사에게 전달된다.

2015년 9월 설립된 스카이랩스는 유럽심장학회, 세계경제포럼 등 선도적인 학술·산업 행사에서 기술을 인정받았다. 

올해 초, CART-I는 필요할 때 항응고제를 복용하도록 AF 환자에게 경고하는 효과성을 평가하기 위해 임상시험용 웨어러블 기기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. 

그 연구는 박사가 주도한다. 심장전문의 겸 부정맥 전문가인 티모시 베츠 옥스퍼드대 의대 교수. 

스카이랩스는 지난 5월 독일 최대 웨어러블 의료기기 유통업체인 타이탄커머스 콘티넨탈서비스(Titan Commerce Continental Services)와

독일, 오스트리아, 스위스 등에서 CART-I를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.

경제뉴스

한국에서는 CART-I를 종근당의 온라인 쇼핑몰 종근당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.